이청무 Cheongmoo Lee
Studio 505의 레코딩·믹싱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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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이청무(Cheongmoo Lee)는 Studio 505의 Chief Engineer다. 2005년 서울재즈아카데미 엔지니어 과정을 이수한 뒤, 2008년부터 레코딩 및 믹싱 엔지니어로 활동해왔다. 아날로그 장비와 디지털 도구를 함께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믹싱 방식을 기반으로 작업한다.
대표작
스텔라장의 「Orange, You're not a Joke to me!」를 Studio 505에서 믹싱했다. 이창섭의 「그래, 늘 그랬듯 언제나」, APRO와 KAIL의 「blu-print」 전 트랙 믹싱에도 참여했다.
참여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