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송희

판소리를 바탕으로 활동하는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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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송희는 판소리를 바탕으로 활동하는 소리꾼이다. 이날치의 원년 멤버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활동했다.

대표작

드라마 《정년이》에서 배우 김태리의 소리 지도를 맡고, 촬영 현장 모니터링과 극중극 소리 일부의 구성·작창 및 녹음에 참여했다. 국립국악원 e-국악아카데미의 《수궁가》 ‘범 내려오는 대목’ 감상 영상에서는 소리를 맡았다.

씬 맥락

2017년 ‘권송희 판소리 lab’은 서울문화재단 관련 프로그램의 최종 8팀에 선정됐다.

공연·활동

2025년 수림뉴웨이브에서 《소금》을 선보였으며, 정중엽이 신시사이저, 김봉영이 고수로 출연했다.

Type
Person
Area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