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m

Horim

소울과 알앤비를 기반으로 치유와 회복을 노래하는 인디펜던트 뮤지션

Horim는 흑인 음악의 깊이를 탐구하며 소울, 알앤비, 재즈 등 다양한 장르적 감각을 결합하는 싱어송라이터다. 2015년 싱글 《BLACK CONSUMER》로 데뷔한 이래 한국 알앤비 씬에서 독창적인 입지를 지켜왔다. 힙합 크루 리짓군즈(Legit Goons)와도 긴밀하게 교류해 왔으며, JTBC 《싱어게인3》에 16호 가수로 출연해 깊은 소울의 목소리로 대중에게도 널리 이름을 알렸다.

대표작

90년대 네오 소울의 감성을 현대적인 질감으로 재해석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2018년 발표한 첫 정규 앨범 《METROCITY》는 당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 & 소울 음반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음악적 완성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P 《GOOD LOOP》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흑인 음악 중심의 창작물을 공개하고 있다.

씬 맥락

오랜 인디펜던트 활동 속에서 겪은 슬럼프와 번아웃을 음악 작업을 통해 극복하고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왔다. 리드머 등 전문 매체로부터 보컬과 사운드 메이킹 면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무대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는 라이브 공연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씬 맥락

- 2015년 싱글 BLACK CONSUMER로 데뷔하여 흑인 음악 기반의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 2018년 정규 1집 METROCITY는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 & 소울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다.
- JTBC 싱어게인3에 16호 가수로 출연해 자신의 슬럼프 극복 과정과 소울풀한 보컬 능력을 입증했다.
- 힙합 크루 리짓군즈와 교류하며 90년대 네오 소울의 색채를 짙게 투영한 사운드를 선보였다.

링크

- Instagram
- Bugs Artist Profile

Type
Person
Country
KR
Area
South Korea
Born
1990
aliases
Horim Shin, 신호림, 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