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휘

무키무키만만수 출신의 뮤지션 겸 음악감독

프로젝트와 함께 만든 작업을 따라가보세요.

이민휘 활동 반경liner note au…liner note au…composer이민휘앨범반성의 시간 (Re…김한주협업자박현준bass모임 별design이철희drums앨범서울식: 밤 사이드진수영arranger전제곤arranger김오키arranger앨범Damage최종빈A&RFishermanarranger이랑comp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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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휘는 뮤지션이자 음악감독으로, 영화와 음악 작업을 오가며 활동한다.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 <최선의 삶>,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 <최소한의 선의>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

활동

2012년 듀오 무키무키만만수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첫 솔로 앨범 <빌린 입>을 발표했으며, 이 작품으로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노래 부문을 받았다.

대표작

작곡가 이민휘는 드러머 서경수, 판화가 최경주와 팀 삼승을 구성했다. 서로 다른 매체의 작업자들이 함께한 이 프로젝트는 음악과 판화의 언어가 만나는 작업으로 이어졌다.

발매

<빌린 입>은 오랜 기간에 걸쳐 쓰인 여덟 곡을 엮은 첫 솔로 앨범이다. 개별 곡을 넘어 하나의 큰 서사를 이루는 음반으로 소개됐다.

공연·활동

2025년 제주 PURA LANA에서 열린 존 캐럴 커비 내한 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