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low
세 프로젝트를 오가는 프로듀서 J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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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Jflow는 와비사비룸, 히피는 집시였다, 힙노시스 테라피에서 활동해 온 프로듀서다. 히피는 집시였다에서는 프로듀싱을 맡고, 힙노시스 테라피에서는 래퍼 짱유와 듀오로 작업한다.
활동
Jflow와 짱유는 부산에서 활동하던 아마추어 시절부터 이어진 인연을 바탕으로 힙노시스 테라피를 결성했다. 두 사람은 이전에 3인조 힙합 그룹 와비사비룸에서도 함께 활동했다.
대표작
Jflow는 자신의 작업을 작은 순간을 음악으로 기록하는 일기와 같다고 설명한다. 힙노시스 테라피에서는 특정 장르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리듬과 신디사이저 등 장르의 특성을 파악한 뒤 팀의 색채를 녹이는 방식을 말한다.
그는 장르 음악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탐구하는 태도도 강조한다. 힙노시스 테라피 2집 ‹PSILOCYBIN›의 수록곡 ‘JONGNO’에는 1990년대 영상 속 일렉트로닉 DJ 류재현의 한국어 내레이션 샘플이 쓰였다.
공연·활동
힙노시스 테라피는 세종 보헤미안 뮤직 페스티벌과 랩비트 페스티벌 무대에 섰으며, 호주 투어 중 SXSW Sydney에도 참가했다.
Releases
이 역할로 함께한 참여작 · 편곡
참여작
작곡 8작품
믹싱 엔지니어 7작품
녹음 엔지니어 1작품
마스터링 엔지니어 1작품
Recent activ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