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현

부산 하드코어 펑크 밴드 소음발광의 드러머

프로젝트와 함께 만든 작업을 따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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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현은 부산 하드코어 펑크 밴드 소음발광의 드러머다. 밴드의 새 라인업에는 기타 박성규, 베이스 김성빈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활동

드럼 연주자 모집 공고에 응답해 소음발광에 합류했다. 코로나19 시기 My Bloody Valentine의 《Loveless》를 접한 경험은 그가 록 음악에 깊이 빠져든 계기로 언급됐다.

대표작

소음발광의 곡 작업은 마재현과 가능한 드럼 사운드를 논의하고 여러 차례 수정한 뒤, 베이스를 더하고 합주로 다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매

2026년 4월 공개된 《From the low side work Vol.1 <The Plastic Day>》의 크레딧에는 ‘Drum - Jahyeon Ma’로 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