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욱 Yang Dong Wook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며 공간 음향을 연출하는 사운드 아티스트 양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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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양동욱은 영화 음악, 퍼포먼스, 공간 음향 연출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사운드를 통해 감정과 시간의 흐름을 설계하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사운드 아티스트이다. 장면 안에 드러나지 않는 감정의 여백을 음악으로 확장하는 데에 집중한다.
대표작
양동욱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된 전시 《씨앗, 퍼지다, 하늘, 그리고 균형》 (2024년)과 《'Dear My 피노키오'》 (2020년)의 공간 음향 연출 및 음악,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또한 영화 《7Days 7People》 (2025년), 《경계선》 (2025년), 《있잖아 사실 난 돌고래였어》 (2025년)의 음악을 담당하였으며, 솔로 EP 《과오(過誤)》 (2023년)와 《자고(自顧)》 (2023년)를 발표했다.
링크
공식 정보와 포트폴리오는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참여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