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나는 신록의 봉우리를 비집고

2023-04-20

마침내 나는 신록의 봉우리를 비집고 artwork
송남현 [마침내 나는 신록의 봉우리를 비집고] 허공에 긴 줄 하나 흔들거리는 느낌. 혼자서 감당해야만 할 아득함이 있다. 이게 단단한 숲처럼, 때론 우거진 초록 들이 버거워져도 사실 흐르는 물처럼 자연스러워지는 것. 반짝이는 동전의 앞뒤가 다르듯 슬프고도 신비한 긍정 - 유라 - [Credit] All Composed by 송남현 (Song Namhyun) Double Bass 송남현 (Song Namhyun) All Recorded & mix,mastered by 이성록 (lee seongrock) @BlueRed studio Art Director Light Regards Painting 최경주 (Choi Kyungjoo) Animation 서경수 (Seo Kyungsoo)
  1. 01 마침내 나는
  2. 01 신록의 봉우리
  3. 01 낙인과 족쇄
  4. 01 두번째 파도
  5. 01 낮고 느리게
  6. 01 깊은밤 깊은곳에 (BASS SOLO VER.)
  7. 01 만약에 우리
  8. 01 몸짓과 말투
  9. 01 정원사의 오후
  10. 01 saluto
음원/앨범 2023.4.20 (목)
트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