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

인디·R&B를 넘나들며 일상과 상상을 노래로 쓰는 솔로

프로젝트와 함께 만든 작업을 따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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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은 노래를 쓰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다. 인디와 알앤비를 바탕으로 포장되지 않은 순간의 감정과 일기를 음악에 담으며, 작업에서 전달하려는 느낌이 잘 드러나는지를 중요하게 여긴다.

활동

기타를 좋아해 미술과 음악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학교를 다니며 음악을 시작했다. 일상에서 생기는 일, 다른 아티스트의 음악, 상상과 꿈에서 영감을 얻는다.

대표작

두 번째 EP 《Blurry》에는 불확실한 것들 사이에서 생각이 많아졌을 때 쓴 곡들을 담았다. 《지구멸망》은 ‘지구가 망했으면 좋겠다’는 농담 같은 말에서 출발해, 끝을 상상하며 드러난 마음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씬 맥락

CJ문화재단 TUNE UP 24기와 26기 지원작으로 소개됐으며, 각각 인디·알앤비와 얼터너티브 록·인디의 결을 함께 보여준다.

음원/앨범 2025.9.6 (토)
트왱
음원/앨범 2024.4.6 (토)
트왱
음원/앨범 2025.11.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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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앨범 2023.1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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