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남우

821 사운드 마스터링 소속 마스터링 엔지니어 권남우

권남우는 대한민국의 마스터링 엔지니어이며 821 사운드 마스터링의 공동 설립자이다. 2017년 5월 작곡가 마스터키와 함께 821 사운드를 설립한 이후 수많은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 및 인디 뮤지션의 앨범 마스터링을 전담해 왔다.

## sound / work
음악 제작의 최종 단계인 마스터링 작업을 전문으로 한다. 방탄소년단, 아이유, 태연, 크러쉬 등 대중음악인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예람의 정규 2집 《세상의 끝에서》, 정서주의 데뷔 앨범 《꽃들에게》, 쏠의 첫 정규 앨범 《imagine club》 등의 마스터링을 담당하였다.

## activity / context
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할 때 전문 기술과 더불어 아티스트, 프로듀서, 스태프 간의 소통을 가장 최우선으로 꼽는다. 음악 작업의 첫 청취자로서 작품의 의도와 스타일에 맞추어 완성도를 정교하게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링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다양한 마스터링 작업물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Type
Person
Country
KR
Area
South Korea
aliases
Namwoo Kwon
직업
마스터링 엔지니어
소속
821 Sound Mastering
설립 연도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