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cy boy
협업의 솔직함을 중시하는 프로듀서 낸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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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Nancy boy는 프로듀싱을 주로 하는 음악가다. 협업에서는 서로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빠르게 찾는 데 ‘솔직함’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표작
서리의 「Broken」에서 공동 작곡·편곡을 맡고 신시사이저, 키보드, 드럼 프로그래밍, 앰비언트 FX를 연주·제작했다. 김아일의 「some hearts are for two」에는 공동 작곡·편곡으로 참여했다.
씨피카의 『Bonfire』에서는 작사·작곡·편곡·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씨피카와 우마카가 함께한 6인조 밴드 라이브 셋에도 참여했다.
참여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