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 Bouncers
베이시스트 김문희의 리듬·시퀀싱 솔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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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Moon & Bouncers는 베이시스트 김문희의 솔로 프로젝트다. 베이스와 드럼을 중심에 두고, 연주와 시퀀싱의 경계에서 리듬의 흐름과 사운드 메이킹을 탐구한다.
활동
김문희는 아소토유니온, 펑카프릭 부스터, 세컨세션, 구릉열차에서 활동해 왔다. 스페인 유학 뒤 2019년 Moon & Bouncers로 돌아와 시퀀싱을 다양한 악기 편성과 함께 활용했다.
대표작
정규 앨범 《The Album》은 베이스와 드럼만으로 연주됐으며, 《Moon & Bouncers meets Valencia》는 연주에 시퀀서를 더해 표현을 확장한 작품이다.
공연·활동
2020년 CJ아지트 광흥창에서 구릉열차와 함께 공연했으며, 당시 무대는 송재영·정지완의 트윈 드럼과 김문희의 베이스가 만나는 구성으로 소개됐다.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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