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노을
건반으로 슈게이즈를 만드는 솔로 프로젝트, 파란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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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파란노을은 자신을 솔로 프로젝트로 소개한다. 기타의 비중이 큰 슈게이즈를 건반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대표작
《To See the Next Part of the Dream》은 99% 자전적인 앨범으로, 휘발적인 젊은 감정을 음악에 담는 작업으로 설명했다. 《After The Magic》에는 실제 기타와 현악기 연주를 사용했으며, 약 1년 반에 걸쳐 작업했다.
발매
아시안 글로우와 합작 앨범 《Paraglow》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Digital Dawn》을 계기로 온라인에서 알던 관계를 오프라인의 우정으로 이어 갔다.
공연·활동
2024년 EBS 《스페이스 공감》에 첫 방송 출연해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를 선보였다.
Groups
함께 만든 사운드
Releases
참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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