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속옷도생겼고여자도늘었다네

2000년 신촌 클럽 빵에서 활동을 시작한 5인조 밴드

프로젝트와 함께 만든 작업을 따라가보세요.

우리는속옷도생겼고여자도늘었다네 활동 반경우리는속옷도생겼고여자도늘…아티스트n I n a I…앨범4신승은arranger김해원composer끝없는잔향속에서우리는composer이강혁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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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속옷도생겼고여자도늘었다네는 속옷밴드로도 불리는 밴드다. 박현민(기타), 장윤영(베이스), 정승호(기타), 정지완(드럼), 조월(기타)이 함께했다.

활동

2000년 결성해 신촌의 클럽 빵에서 연주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셀프타이틀 음반 발매 뒤 6년간 휴지기를 거쳤으며, 2017년 1월에는 다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발매

2003년 《사랑의 유람선》을 발표했고, 2006년에는 ‘멕시코행 고속열차’를 포함한 7곡의 셀프타이틀 음반을 냈다. 당시 녹음은 박현민이 멤버들을 한 명씩 만나 진행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

공연·활동

2015년 무대륙 10주년 기념공연에는 박현민·장윤영·정지완·조월·정승호 편성으로 출연했다.

작곡 1작품
음원/앨범 2003.12.23 (화)
트왱
음원/앨범 2006.3.21 (화)
트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