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 to earth
서울 기반의 기타·베이스·드럼 3인조 밴드
활동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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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아티스트
Biography
wave to earth는 김다니엘(보컬·기타), 차순종(베이스), 신동규(드럼)로 구성된 서울 기반 3인조 밴드다. 2019년 결성됐으며 WAVY에 소속돼 있다.
활동
김다니엘과 신동규는 2012년 교회 밴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났고, 2018년에 다시 만나 함께 연주를 시작했다. 이후 차순종이 베이스로 합주에 참여하며 현재의 wave to earth가 만들어졌다.
대표작
‘heaven and hell’에서는 초반의 미니멀한 연주를 유지하다가 아웃트로의 아카펠라 뒤 사운드가 확장되는 빌드업을 구성했다. 밴드는 편안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반복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결의 사운드를 보여 주는 작업을 이어 왔다.
공연·활동
2025년 0.03 월드 투어의 일정으로 5월 7일 마드리드 라 리비에라에서 공연했다.
Members
함께 만든 사운드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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