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동
기타·더블베이스·드럼으로 연주하는 크로스오버 재즈 트리오
활동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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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만동은 기타 함석영, 더블베이스 송남현, 드럼 서경수로 구성된 트리오다. 재즈와 록, 즉흥 연주의 문법을 넘나들며 작업한다.
활동
초기 1집 활동까지 함석영과 서경수의 듀오로 연주했다. 온스테이지 촬영을 계기로 송남현에게 세션 연주를 제안했고, 이후 현재의 트리오 편성이 이어졌다.
발매
유라와 협업한 EP 《이런 분위기는 기회다》를 발표했다. 《BIG SUN》의 아트워크에는 최경주가 참여했다.
Details
- Formed
- 2019
- Debut
- 2020
- Genres
- 인디 록, 재즈, 인디 록 등
- Born
- 1984
Members
함께 만든 사운드
Releases
참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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