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 세션(Second Session)
즉흥 연주와 그루브를 중심에 둔 재즈 훵크 트리오
활동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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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세컨 세션(Second Session)은 김문희(베이스), 민상용(드럼), 이태훈(기타)으로 구성된 연주 트리오다. 재즈·훵크·소울을 바탕으로 즉흥 연주와 그루브를 중심에 둔 음악을 추구한다.
활동
2010년 초 김문희와 민상용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잼 연주를 하면서 밴드가 시작됐고, 이후 이태훈이 합류했다. 김문희는 아소토 유니온과 펑카프릭 부스터에서 활동했으며, 이태훈도 펑카프릭 부스터에서 김문희와 함께 연주했다. 민상용은 영국에서 밴드 활동과 음향 엔지니어 일을 병행하다 귀국했다.
2011년 CJ문화재단 튠업 5기에 선정됐다. 튠업에서 보컬 없이 선정된 첫 팀이었다.
대표작
2012년 첫 앨범에는 DJ Soulscape가 제작과 믹싱으로 참여했다. 당시 이태훈은 재즈적인 소울 훵크를 지향하며 복잡한 편성과 솔로 연주를 활용했다. 이후 음반 《Intervals》에서는 세컨 세션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
공연·활동
DJ Soulscape, 자이언티, 정기고와 협연했으며, 2012년에는 홍대 스트레인지프룻에서 정기공연을 진행했다. 2017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 튠업스테이지에는 남메아리·DJ Soulscape와 함께하는 협업 무대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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