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기타리스트 이태훈은 세컨세션, 헬리비전, 까데호 등 다양한 밴드와 프로젝트를 종횡무진하며 독창적인 즉흥 연주를 선보이는 음악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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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이태훈은 잼(Jam)과 즉흥 연주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한국 언더그라운드 씬의 대표적인 기타리스트이다. 그는 세컨세션(Second Session), 헬리비전(Helivision), 화분(Hwabun), 까데호(Cadejo) 등 20여 개가 넘는 다채로운 밴드 및 즉흥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주를 펼쳐왔다.
## sound / work
2017년 발매된 첫 솔로 기타 독주 앨범 《내게 보이기 시작한》은 보사노바, 플라멩코 등 장르를 넘나드는 솔로 연주자로서의 행보를 열었다. 이 앨범에는 보컬 최고은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가만한 바람〉 등이 수록되었다. 이후 2019년에는 재즈 색채를 가미하고 전제곤, 진수영, 김성완 등이 피처링 및 세션으로 참여한 2집 《아무런 이별》을 발표했다.
## activity / context
까데호는 2018년 결성 이후 '일주일에 한 번 합주'라는 원칙을 지켜오며 즉흥 연주를 중시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잼 밴드이다. 이태훈은 또한 드러머 민상용, 색소포니스트 김성완, 피아니스트 진수영과 함께 즉흥 연주 밴드 테호(TEHO)를 결성하여 스튜디오 로그(studioLOG)를 거점으로 매월 정기 공연을 개최하고 자유로운 변주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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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 Type
- Person
- Country
- KR
- Area
-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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